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포 모텔서 20대 남녀 쓰러진 채 발견…남성은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3-11-20 08:29
2023년 11월 20일 08시 29분
입력
2023-11-20 08:12
2023년 11월 20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경기 김포시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녀가 쓰러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중 남성은 숨졌다.
20일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3분께 김포시 하성면 한 모텔의 종업원으로부터 “투숙객이 방안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과 경찰당국은 20대 남성이 현장에서 숨진 것을 확인하고 의식이 희미한 20대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다. 이들이 발견된 모텔 방에서는 극단 선택을 한 흔적이 나왔다.
이들이 예약한 숙박기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 않자 방으로 찾아간 종업원이 쓰러져 있는 두 사람을 발견·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현재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주변 관계인을 통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6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6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초연금 지출 증가 속도, G20 최고 수준…정부 “연내 개편안 마련”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