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소년 2명 중 1명 “전두환 손자 5·18사죄 긍정적”…부정적 11%
뉴스1
업데이트
2023-11-13 10:26
2023년 11월 13일 10시 26분
입력
2023-11-13 10:25
2023년 11월 13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故) 전두환 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인 지난 5월18일 오후 5·18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인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를 방문하고 있다. 2023.5.18/뉴스1 ⓒ News1
청소년 2명 중 1명은 전두환 일가의 불법 비자금 은닉을 폭로하고 5·18 희생자들에게 사죄한 전씨 손자 우원씨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5·18기념재단이 13일 발표한 ‘2023년 청소년 5·18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 1000명 중 50.5%가 전우원씨의 사죄에 대한 평가에 ‘긍정적’(매우 긍정적 16.1%, 긍정적 34.3%)이라고 답했다.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11.0%로 부정적 9.1%, 매우 부정적 1.9%로 조사됐다.
전우원의 사죄 이후 기대되는 점에 대해서는 ‘다른 가해자들의 고백과 사죄 유도’가 31.6%로 가장 높았다. ‘5·18 진상규명(25.4%)’, ‘피해자의 명예회복(21.8%)’, ‘전두환 비자금 환수(15.4%)’ 순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은 5·18인식 개선 과제로 ‘5월18일의 세계군사주의·권위주의 방지의 날 제정에 대한 필요성’을 1순위로 꼽았다. ‘5· 18민주화운동의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필요성’과 ‘전우원 사죄에 대한 평가’가 뒤를 이었다.
5·18기념재단은 “2023 청소년인식조사를 참고해 청소년 대상 오월교육의 적극적인 활성화와 함께 세계속의 5·18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는 5월18일로 만들겠다”며 “또 군사주의·권위주의 방지의날 지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재단이 학술연구·여론조사전문기관인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미만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53세 김석훈 “체력 예전과 달라”…노화만의 문제 아니었다 [노화설계]
10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7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8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4
李-장동혁, 말 없이 악수만…張 “대통령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5
“개발만 5년” 삼성 S26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특허로 진입장벽까지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미국의 힘이 곧 평화” 트럼프 5년, 해외 美 군사개입 10번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53세 김석훈 “체력 예전과 달라”…노화만의 문제 아니었다 [노화설계]
10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7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8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장동혁 만나 대화 없이 두 차례 악수…張 “기념사 듣는 내내 박수 칠 수 없었다”
국세청,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해명…“현금화 불가능”
2월 수출 29% 증가한 674억달러…반도체 최대 실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