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혐의 중대·피해자 다수” 흉기난동 군인 ‘구속’…군검찰 송치 예정
뉴스1
업데이트
2023-11-03 00:50
2023년 11월 3일 00시 50분
입력
2023-11-02 17:47
2023년 11월 2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거된 파주 군인. 파주경찰서 제공
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장갑차에서 뛰어내려 흉기난동을 벌인 20대 군인이 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육군 중앙수사단은 조만간 해당 군인에 대한 조사를 끝낸 뒤 군 검찰로 사건을 넘길 예정이다.
2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군사법원은 지난달 28일 “범죄 혐의가 중대하고, 피해자가 다수인 점, 도주 우려가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피의자인 A상병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육군 중앙수사단은 조만간 군무이탈과 특수협박, 상해 등 혐의로 구속된 A상병에 대한 조사를 끝내고 군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혐의가 중대해 사건 직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정확한 범행동기에 대해선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A상병은 지난달 27일 오전 8시50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 한 도로에서 호국훈련 복귀 도중 장갑차에서 뛰어내려 군용 대검을 들고 시민들을 위협한 혐의다.
이후 도로를 가로질러 차들에 접근해 군용대검을 들이밀며 차 키를 내놓으라고 협박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30대 시민 1명이 손이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고, 갑작스러운 상황을 피하려던 차들이 접촉사고를 내기도 했다.
(파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광화문에서/조동주]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