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취해 운전 중인 택시기사 목 조른 50대 집행유예
뉴시스
입력
2023-09-27 11:02
2023년 9월 27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에 취해 운전 중인 택시기사의 목을 조르는 등 행패를 부린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폭행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50대)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18일 0시30분께 제주시 한 사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피해자 B씨가 몰던 택시에 탑승한 뒤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B씨를 수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손으로 운전 중인 B씨의 목을 조르는가 하면 주먹으로 얼굴을 수 차례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약 15분 뒤 택시에서 내린 A씨는 자신을 쫓아온 B씨를 또다시 수 차례 폭행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A씨)은 술에 취한 상태로 택시에 탑승한 다음 아무런 이유 없이 운전 중인 피해자를 폭행했다”며 “운전자 폭행은 교통사고를 유발해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위험이 있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재판부는 “범행을 목적으로 택시에 탑승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점, 상해가 비교적 무겁지 않은 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점 등을 토대로 형을 정했다”고 양형사유를 설명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3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