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월2일 임시공휴일, 추가 요금 내세요”…숙박비 완납한 손님 ‘황당’
뉴스1
입력
2023-09-07 15:21
2023년 9월 7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자 일부 숙박업소에서 이미 결제한 소비자들에게 추가 요금을 받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달 31일 정부가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한 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숙박 가격이 변경됐다”는 불만 글이 올라왔다.
A씨는 “10월 1~2일, 1박 숙박하는데 주중 요금에서 주말 요금으로 변경한다는 통보 문자를 받았다”면서 “8월 초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숙박 예약 확정 및 숙박비 전액을 이미 완납한 상태인데도 추가 요금을 받겠다더라”라고 분노했다.
이어 “이런 경우가 흔하고 통용되는 분위기인지 궁금하다. 이런 경우 겪어보신 적 있냐”며 “지난 석가탄신일 대체 휴일 때 다른 숙소 갔을 때는 이런 거 없이 잘 다녀왔다”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이 글에 일부 누리꾼들은 “저도 방금 이거 당했다”, “저도 주중 요금으로 예약했는데 전화 와서 임시공휴일 지정됐다고 추가 요금 내라고 해서 취소했다” 등 피해를 호소했다.
동시에 “이런 마인드가 언제 없어질까요. 상도덕이 없다”, “기가 막힌다”, “내수진작 같은 소리 한다. 국내에서 호갱 되라는 거 아니냐”, “돈 몇 푼에 양심 잃은 바보들”, “이미 예약한 걸 더 내라는 건 말이 안 되지”, “저런 곳은 망하길 바란다” 등 공분했다.
이후 A씨는 추가 글을 통해 “부당한 처사가 맞다고 결론 내려 소비자원에 피해구제신청 접수했다”며 “소액이고 결과야 어찌 됐든 소비자의 일원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이 들어 홀가분하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김치가 왜 일본풍?”…반 고흐 미술관 식당 메뉴 논란 [e글e글]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