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흉기난동 꼼짝마’…러닝크루들 ‘움직이는 CCTV 관제센터’ 역할
뉴스1
업데이트
2023-08-31 14:30
2023년 8월 31일 14시 30분
입력
2023-08-31 14:29
2023년 8월 31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경찰 간부 및 민·관과 함께 수원시 인계동 일대 번화가를 순찰하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 제공)
30일 밤 경기남부지역 대표 번화가인 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일대에 청색 제복 차림의 경찰과 민간 방범순찰대원들이 대거 등장했다.
최근 서울 신림과 경기 분당에서 잇따라 발생한 흉기난동 범죄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이 커지자, 유흥가 일대 범죄 취약요소를 파악하고 흉악범죄 범죄 분위기를 선제적으로 제압하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 치안 순찰에 나선 것이다.
이날 순찰은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치안정감)과 경찰서장, 인계지구대장 등 경찰관 25명과 수원러닝크루(SRC)·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여하는 등 민·관·경이 함께했다.
홍기현 청장은 우선 수원 권선파출소 관할인 올림픽공원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공원 내 조도 및 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을 점검했다.
또 유동인구가 많고 다중인파가 몰리는 수원시청역과 인계동 중심상업지역(일명 인계박스) 일대를 도보로 순찰하며 가시적·위력순찰을 전개했다.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는 러닝크루 회원들은 범죄징후 인지 시 신속히 신고할 것을 다짐하는 등 ‘움직이는 CCTV 관제센터’ 역할을 약속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지휘부는 이번주 중으로 수원·안양·광주·성남권 내 지하철역, 로데오거리 등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순찰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범죄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수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9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0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3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9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0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사설]너도나도 반도체 유치 공약… 투자 인프라 조성부터
‘한국어 수업’하는 해외 초중교 2777곳…4년 새 54%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