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카눈, ‘日 남쪽’ 경로에 무게…무더위는 계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2 15:06
2023년 8월 2일 15시 06분
입력
2023-08-02 15:05
2023년 8월 2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키나와 해상서 북동쪽 선회…日 남부로
美·日·中 등 기상당국도 비슷한 전망 내놔
카눈 영향으로 인한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
제6호 태풍 카눈이 일본 남쪽을 향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기상청은 2일 발표한 태풍정보에서 이날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150㎞ 부근 해상을 통과한 카눈이 오는 3일 오후 3시 오키나와 서쪽 450㎞ 해상에 이른 뒤 방향을 급격히 틀 것으로 봤다.
오는 4일부터는 북동쪽으로 이동하며 일본 남쪽 지역에 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카눈의 중심기압은 930hPa(헥토파스칼), 중심기압 최대풍속은 초속 50m로 매겨졌다. 이는 태풍 강도 중 ‘매우 강’에 해당하는 수치다. 카눈은 오는 9일까지 ‘매우 강’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다.
카눈의 이동 경로와 관련,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와 일본·중국·대만 기상당국의 최신 전망도 한국 기상청과 크게 다르지 않다. 카눈이 일본 남쪽으로 이동할 것이란 예측이 힘을 얻는 이유다.
다만 기상청은 지난 1일 진행된 수시 예보 브리핑에서 카눈을 중심으로 특정한 방향성이 없는 고기압들이 형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오는 3일 이후 재편되는 중위도 기압계 상황에 따라 카눈이 따라갈 지향류가 결정되고, 이후 경로 변동 가능성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박중환 기상청 예보 분석관은 “(3일 이후) 어떤 세력이 태풍을 견인할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카눈의 한반도 상륙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이로 인한 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서쪽에선 티벳 고기압이, 동쪽에선 북진하는 카눈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뜨거운 공기를 유입시키고 있다.
기상청은 다음 주까지도 우리나라 낮 최고 기온은 33~35도를 오르내릴 것이라며 “당분간은 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가족돌봄휴가 ‘동거인’에도 확대 검토, 정부 연구용역 발주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