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檢, 이근 ‘뺑소니·여권법 위반 혐의’ 징역 1년6개월 구형
뉴시스
입력
2023-07-17 18:00
2023년 7월 17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檢 "증거 명백한데 뺑소니 혐의 부인"
이근 측 "도주 고의 없어…사고 몰랐다"
재판부, 다음달 17일 판결 선고하기로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공 전쟁에 참여하고,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고 달아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근 전 대위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17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정재용 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대위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등 혐의 3차공판에서 “이 전 대위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구형 의견을 밝혔다.
검찰은 “피고인은 도주치상·사고 후 미조치 혐의의 경우 증거가 명백함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입국의 경우에도 도착 후에 SNS를 통해 외교부의 조치를 비난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했다.
이에 이 전 대위 측 변호인은 “교통사고 당시 피해자를 충격한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고, 유명인으로서 불필요한 분쟁을 피하고자 자리를 피한 것이지 도주의 고의도 없었다”며 무죄가 선고돼야 한다고 맞섰다.
이 전 대위는 “우크라이나에 가면서 여권법을 위반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다른 나라에 가서 사람을 살리는 것이 진정한 군인이라고 생각했다는 점을 참고해달라”고 선처를 호소했다.
정 판사는 다음달 17일 판결을 선고하기로 했다.
한편 이 전 대위는 이날 구형에 앞서 진행된 피고인 신문에서 사건 당시에는 교통사고 사실을 몰랐고, 사고로부터 3개월 뒤 경찰에서 전화로 통보 받아 알게 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그는 “사건 당시 피해자가 오토바이에서 내려 욕설을 하며 오는 것을 보고, 내가 중앙선을 넘은 것을 지적하려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전 대위는 지난해 7월 서울 시내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사고를 낸 뒤 별다른 구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에 참여해 여권법 위반 혐의로도 기소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화 나선 트럼프 “미네소타 사망 시민, 총격범 아냐”
“제주가 이렇게 핫했나”…넷플릭스 ‘폭싹’ 효과에 외국인 몰렸다
‘빈 무대 10년’ 대학로 뮤지컬센터, ‘NOL 씨어터’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