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홍천 내촌천서 물놀이하던 60대 남성, 급류 휩쓸려…심정지 상태로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3-07-01 20:40
2023년 7월 1일 20시 40분
입력
2023-07-01 20:39
2023년 7월 1일 2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1일 오후 6시 23분쯤 강원 홍천군 두촌면 칠정리 내촌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A씨(63)가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타지에서 온 지인들과 물놀이를 하던 중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장비 11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A씨는 신고 기준 약 20여 분만에 사고지점에서 200여m 떨어진 강변 수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앞서 이날 홍천군 서면 팔봉리 홍천강에서 노지 캠핑을 즐기러 온 40대 여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되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6분쯤 경기 오산시에서 캠핑을 위해 홍천강을 찾은 B씨(46·여)가 물살에 떠내려가 실종됐다.
B씨는 일행과 노지에서 캠핑을 하던 중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면 강아지가 도와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가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반려 강아지를 캠핑에 동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와 드론 등 장비 16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수색 중이다. 현장은 현재 빠른 유속과 흙탕물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홍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5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8
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
9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10
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5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8
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
9
국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하정우-한동훈과 3파전
10
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1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與,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로 처리 미룰듯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호르무즈 우리 배에서 폭발…트럼프 “韓, 이란작전 동참할 때 됐다”
7
박지원 “오빠 발언 사과한 정청래 잘했다…내란 세력과 대조”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흡기 단채 병상 구두유언도 유효 가능성”
중고생도 ‘엄카’ 아닌 본인명의 신용카드 만든다
“경련에 쓸 약이 없어요”…소아응급실 올스톱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