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중국인 유학생 때린 전직 부산 대학원 50대 강사…경찰 수사 중
뉴스1
업데이트
2023-04-18 14:17
2023년 4월 18일 14시 17분
입력
2023-04-18 10:33
2023년 4월 18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대학교 로고. 뉴스1
부산의 한 대학원 전직 강사가 중국인 유학생을 폭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2월20일 중국 국적 대학원생 A씨(30대·남)의 고소장을 제출하고 수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부산대 인권센터와 경찰에 따르면 B씨(50대·남)는 지난 1월5일 학교 사무실에서 A씨를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사건 이전 학교 시간강사를 했지만, 당시에는 학교 소속이 아닌 외부인이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B씨는 지난달부터 부산대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A씨와 관련한 다른 사건을 조사하던 중 이번 사건을 인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B씨가 외부인으로 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대 관계자는 “대학원에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소속 직원이 아니었지만 학교 교수와 친분이 있어 연구실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외 자세한 내용은 수사 중인 관계로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OECD 기준 내년 韓 잠재성장률 1.52%로 하락 전망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29일부터 수입 수산물 5개 어종 유통이력 추가공개 의무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