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릉 산불, 오후 비 소식 기다린다…피해면적 170ha↑
뉴시스
입력
2023-04-11 12:44
2023년 4월 11일 1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오전 8시22분 강원 강릉시 난곡동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강풍을 타고 주변 민가로 번져 100여채 이상이 전소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산불은 경포도립공원 일대로 계속 번지는 중이다. 초속 30m의 강풍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산림당국은 오후 2~3시 산림청의 강수 예보에 희망을 걸고 있다.
산림·소방 당국은 난곡동 인근 샌드파인 골프장 입구 초소에서 소나무가 전기선을 건드리며 산불로 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170ha이상 피해가 났고 대피 인원도 100여명으로 늘어났다.
강릉시는 산불 현황을 주목하고 지속적으로 주민들에게 대비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1129명의 진화 인력은 소실된 지역의 잔불과 뒷불을 감시하며 추가 확산을 막고 있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