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동 상가 불 44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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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은행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5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9시 30분께 대전 중구 은행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60명을 투입, 약 44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사이 거리가 협소, 인접 건물로 불길이 확대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대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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