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작년 담배 판매량 36.3억 갑…전자담배 21% 증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31 16:06
2023년 1월 31일 16시 06분
입력
2023-01-31 16:05
2023년 1월 31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담배가 36억 갑 넘게 팔리면서 전년보다 판매량이 1.1% 늘었다. ‘연초’라 불리는 궐련 담배 판매는 전년보다 줄어든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는 21% 급증했다.
기획재정부가 31일 발표한 ‘2022년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담배 판매량은 36억3000만 갑으로 1년 전에 비해 1.1% 증가했다.
궐련 담배의 판매량은 1.8% 감소했지만, 궐련형 전자담배의 판매량이 21.3% 오르면서 전체 판매량 증가를 이끌었다.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 판매량(43억6000만 갑)과 비교하면 16.8% 줄어든 셈이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판매량(34억5000만 갑)과 비교하면 5.3% 증가했는데, 기재부는 면세 담배 수요가 국내로 흡수된 효과가 지난해까지 이어진 것으로 봤다.
2019년 대비 2020년(-0.14%)과 2021년(-0.17%)에는 판매량이 실질적으로 감소했지만, 지난해(0.44%)에는 이를 다시 회복해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이 매년 꾸준히 오르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판매 비중은 약 15%까지 올랐다.
궐련 담배의 판매량은 30억9000만 갑으로 전년보다 1.8% 줄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5억4000만 갑으로 21.3% 늘었다.
지난해 제세부담금은 담배 반출량(36억1000만 갑)이 전년보다 1.4% 증가하면서 1.1% 오른 11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9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3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9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에 ‘통행료 징수격’ 보험 내놔…“비트코인 결제”
우버, 배달의민족 모회사 DH 최대주주 됐다
“내게 일 생기면…” 트럼프, 밴스에 비밀 편지 남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