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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예보에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부산→서울 4시간30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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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5 09:13
2023년 1월 15일 09시 13분
입력
2023-01-15 09:12
2023년 1월 15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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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과 북동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난달 13일 오후 문경읍 백화산 자락에 흰 눈에 뒤덮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지나는 차량이 거북이운행을 하고 있다. 2022.12.13 뉴스1
15일 09시 기준 주요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 한국도로공사 제공
일요일인 15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 주말보다 감소할 전망이다. 눈·비 예보 영향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370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주보다 10만대 줄어든 예상치다.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36만대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1~12시쯤 시작돼 오후 4~5시 가장 붐비겠다. 오후 8~9시 정체가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 방향 교통은 비교적 원활하겠다.
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48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이다.
같은 시각 서울에서 지방 도시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30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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