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드름 떼 주세요”…올겨울 첫 한파에 고드름 제거 요청 잇따라
뉴스1
입력
2022-12-01 14:23
2022년 12월 1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드름 제거 작업 자료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올겨울 첫 한파가 닥치면서 경기도내 곳곳에서 고드름 제거 요청이 잇따랐다.
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보인 30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모두 8건의 고드름 제거 요청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전날 오후 2시24분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지하차도, 같은날 오후 11시58분에는 군포시 당말지하차도에 달린 고드름 제거 요청 신고가 접수됐다.
이밖에 부천시 원미동 다세대주택, 하남시 감이동 아파트, 부천시 중동 아파트상가 등에서도 같은 내용의 신고가 지난 밤사이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고드름 관련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건물 윗부분 등 제거하기 어려운 높은 곳에 고드름이 발생했을 경우 무리하게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드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상 빗물받이나 배관 등이 새는 곳이 없는지 미리 점검하고, 눈이 내릴 경우 쌓인 눈이 녹으면서 고드름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제설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오늘의 운세/5월 19일]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7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0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대표 전격 경질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오늘의 운세/5월 19일]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7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0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대표 전격 경질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동원, 헤드스핀 도전 “마흔 넘으니 쉽지 않더라”
“4주 넘게 가래 끊이지 않아”…가수 진성, 목에서 혹 발견돼 수술 진단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