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녕 ‘얼씨구야’”…지하철 1~8호선 환승 안내 음악 바뀐다
뉴스1
업데이트
2022-10-13 11:35
2022년 10월 13일 11시 35분
입력
2022-10-13 11:34
2022년 10월 13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송파구 잠실역을 이용하는 시민들 모습. 뉴스1 DB
10여년간 서울 지하철 1~8호선 탑승객의 ‘환승 알리미’를 담당하던 환승 안내방송 배경음악이 바뀐다.
서울교통공사는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환승 안내방송 배경음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가 서울교통공사로 통합된 지 5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오랜 기간 송출됐던 환승 안내방송 배경음악을 새롭게 변경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바람따라 물결따라(손다혜 작곡) △풍년(박경훈 작곡) △맑은 날(김상욱 작곡) △발걸음(박경훈 작곡) △여행(손다혜 작곡) 등 5곡의 배경음악 중 가장 선호하는 곡을 고를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국립국악원으로부터 무상 사용 가능한 38점의 음원을 제공받은 뒤 가사가 없고 기존에 사용하던 음악과 유사하지 않은 10점을 선정했다. 여기서 내부 담당자들이 환승 음원으로 사용하기 적절한 5점을 다시 추려냈다.
현재 지하철 1~8호선에서 사용하는 환승음악은 작곡가 김백찬씨의 ‘얼씨구야’이다. 2007년 국립국악원의 국악 저변 확대 사업 중 ‘국악 벨소리’라는 사업을 위해 작곡된 10곡 중 하나다.
‘얼씨구야’는 2010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2009년부터 지하철 1~4호선에 쓰이기 시작했다. 지하철 5~8호선은 비발디 협주곡 ‘조화의 영감’ 제6번 1악장을 사용했으나 2010년부터 1~4호선과 마찬가지로 ‘얼씨구야’를 사용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새로운 환승 배경음악을 결정해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 정도에는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