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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우산속 깊어가는 가을… 오늘 비 그친 뒤 기온 뚝

입력 2022-10-04 03:00업데이트 2022-10-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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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3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걷고 있다. 기상청은 4일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친 뒤 5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5일 중부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내려가고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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