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대 축구경기·콘서트 티켓 판다고 속여 4700만원 가로챈 20대 구속 송치
뉴스1
입력
2022-08-30 14:10
2022년 8월 30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금정경찰서 전경 ⓒ News1
국가대표 축구팀 경기관람 티켓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가로챈 2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금정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20대)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온라인 물품거래사이트에 A매치 축구경기 티켓이나 유명 가수 콘서트 입장권 등을 판다고 속여 117명에게 47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7월 초쯤 부산 부산진구 한 원룸 앞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가로챈 금액 모두 채무 변제 등에 탕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유선호·신은수,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3개월째 열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