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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서울 ‘126일만 최다’ 3만2523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6473명 많아

입력 2022-08-17 09:54업데이트 2022-08-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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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41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8.16/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2523명 나왔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3만2523명 증가한 431만8180명이다.

신규 확진자 3만2523명은 지난 15일 1만3060명보다 1만9463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2만6050명보다 6473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4월12일 3만3071명 이후 126일 만에 최고치다.

지난 8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던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주말 효과로 13일(1만9596명) 1만명대, 14일(8246명) 1만명 이하로 떨어졌고 광복절 연휴였던 15일에도 1만3060명으로 1만명대 초반 수준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 수는 하루 사이 7명 추가돼 누적 5095명이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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