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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기대 반, 걱정 반 귀성길 [퇴근길 한 컷]

입력 2022-01-28 16:15업데이트 2022-01-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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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승강장.

한 가족이 부산행 KTX를 타러 가고 있습니다.

명절 때 기차여행도 아이들에겐 먼 훗날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겁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이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고향가는 길을 막을 순 없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설 명절기간 동안 3천만 명 가까운(2877만 명) 인구 대이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보다 무려 40.8%(834만 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하루 평균 462만 대로 예측했습니다. 승용차가 91%로 가장 많고 이어 버스 4%, 철도 3%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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