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신변보호’ 옛 연인 스토킹 살인한 김병찬 오늘 첫 재판
뉴스1
업데이트
2022-01-20 07:27
2022년 1월 20일 07시 27분
입력
2022-01-20 07:25
2022년 1월 20일 0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에도 범행…도주 후 숙박업소서 검거
스토킹으로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피의자 김병찬이 지난해 11월 검찰 송치를 위해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21.11.29/뉴스1 © News1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 끝에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36)의 첫 재판이 20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김래니)는 이날 오후 2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보복살인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의 1회 공판을 진행한다.
김씨는 지난해 11월19일 오전 11시30분쯤 서울 중구의 오피스텔에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김씨의 스토킹과 협박을 경찰에 다섯차례 신고했으며 경찰의 신청에 따라 법원은 김씨에게 100m 이내 접근금지, 정보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스토킹 중단 경고 등 잠정조치를 내렸다.
잠정조치 통보를 받은 김씨는 자신이 살던 부산으로 돌아갔다가 범행 전날 다시 서울로 왔고 지난해 11월19일 피해자를 찾아가 살해했다. 김씨는 범행 후 도주했다가 다음날 대구의 숙박업소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을 시인하고 범행이 잔혹한 점을 고려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김씨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육체적 욕구 해결 탓 안해” 전원주, 과거 남편 외도에 쓴 편지 보니
8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육체적 욕구 해결 탓 안해” 전원주, 과거 남편 외도에 쓴 편지 보니
8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9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0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국산 1호 농림위성 우주로, 3일마다 한반도 촬영
‘트럼프 전화찬스’ 무리수에도… 美대표팀, 1-4로 완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