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부터 병역의무자도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가능
뉴스1
입력
2021-12-01 10:05
2021년 12월 1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세대 전자여권. © 뉴스1
1일부터 병역의무자도 온라인 여권 재발급신청이 가능해진다.
외교부는 이날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올해 12월1일부터 현역, 병역미필자, 대체복무자 등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여권 재발급신청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병역의무자는 그간 국외여행 허가 기간에 따라 제한된 유효기간을 부여하는 여권제도로 인해 온라인 신청 대상에서 제외됐었다.
그러다 올해 초부터 추진해 온 병역의무자에 대한 여권발급제도 개선에 따라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세부적으로 병역미필자에 대한 단수여권제도 폐지되고 일괄 5년 복수여권 발급이 이뤄진다. 또한 병역의무자의 여권 신청 시 국외여행허가서 제출에 대한 의무도 폐지됐다. 단 여권과 별개로 출국 시 병무청장 또는 소속부대장 등으로부터 국외여행허가가 필요하다.
아울러 지난해 12월18일 도입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는 정부24(http://www.gov.kr) 또는 영사민원24(http://consul.mofa.go.kr)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외교부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약 121만명에 이르는 병역의무자들도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여권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며 “청년들의 여권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6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7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 UAE 원전 피격에 “역내 안보에 위협”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대표 전격 경질
美 “中, 2028년까지 美농산물 매년 25조원 추가 구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