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760명 신규 확진…하루 만에 역대 최다 또 경신

뉴스1 입력 2021-11-25 09:54수정 2021-11-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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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고 있다. 설치되는 크리스마스 트리 뒤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시민들이 보인다. 2021.11.24/뉴스1 © News1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760명 발생하며 하루 만에 역대 최다치를 또 경신했다.

2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760명 늘었다.

국내 발생이 1757명이고, 3명은 해외 유입으로 집계됐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후폭풍으로 전날 일일 확진자 수가 1735명 발생하며 역대 최다치를 경신한 데 이어 하루 만에 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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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1436→1429→1401→1373→1320→1278→1165→1735→1760명으로 9일 연속 1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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