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가조작 의혹’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구속후 첫 檢소환
뉴시스
입력
2021-11-19 15:18
2021년 11월 19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가조작 혐의를 받는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이 19일 구속 후 처음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강력수사2부(부장검사 조주연)는 이날 오후 권 회장을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 16일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당초 검찰은 전날인 18일에도 소환 통보를 했으나 권 회장은 건강상 이유를 들어 출석하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 12일 권 회장에 대해 상장사 주가조작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증거인멸이 우려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권 회장은 지난 2009년 12월부터 약 3년간 주가 부양을 위해 회사 내부 정보를 유출하고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해 주가조작을 한 혐의를 받는다. 증권사나 투자자문사 등 외부 세력을 ‘선수’로 동원한 혐의 등도 있다.
이 사건에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2010~2011년 권 회장이 주가조작을 하는 과정에 이른바 ‘전주’로 돈을 대는 등 가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2012~2013년에는 권 회장과 특혜성 증권거래를 통해 차익을 누렸다는 의혹 등도 있다.
검찰은 권 회장 등을 상대로 김씨가 단순히 자금을 제공한 것인지, 아니면 주가조작 정황을 사전에 알고서 공모한 것인지 등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김씨 측과 권 회장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상태다.
한편 검찰이 권 회장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에는 ‘도이치모터스 협찬과 관련해 수사 중’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도이치모터스가 김씨가 운영하던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에 여러 차례 협찬사로 이름을 올린 것을 두고 ‘뇌물성 협찬’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검찰은 김씨의 ‘코바나컨텐츠 협찬금 수수 의혹’과 권 회장 일가의 횡령·배임 사건도 함께 수사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