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민대 교수회, ‘김건희 논문’ 의견표명 투표 결국 ‘부결’
뉴스1
업데이트
2021-10-14 08:26
2021년 10월 14일 08시 26분
입력
2021-10-13 23:52
2021년 10월 13일 2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의 모습. 2021.10.6/뉴스1 © News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 부정행위 의혹과 관련해 의견 표명 여부를 논의한 국민대학교 교수회가 끝내 내부 의견을 수렴하지 못했다.
국민대 교수회는 13일 오후 6시까지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의 김씨의 연구부정행위 여부 재조사와 관련해 ‘적극 대응’ 혹은 ‘비대응’ 여부를 두고 결선 투표를 진행했다.
하지만 두 항목 모두 ‘3분의 2 이상’ 득표율을 얻지 못해 투표는 부결됐다.
국민대 교수회 관계자는 “어느 항목도 가결선인 3분의 2를 얻지 못해 투표가 부결됐다”면서 “구체적인 수치는 이르면 14일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대 교수회는 지난 5~8일 투표를 진행했고 이때 1·2위 득표를 얻은 ‘적극 대응’과 ‘비대응’ 항목이 이날 결선 투표에 오른 것이다.
김씨는 2008년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학위를 받은 ‘아바타(가상분신)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 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를 포함한 논문 3건과 관련해 표절과 저작권 침해 등 부정행위 의혹을 받아 왔다.
국민대 연구윤리위는 김씨의 연구부정행위 여부에 대한 예비조사위 조사에 착수했으나 지난달 “검증 시효가 지나 본조사 실시가 불가하다”고 결론냈다.
다만 국민대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반발하며 재조사를 촉구하는 데다 교육부도 검증 시효 경과와 관계없이 논문을 검증할 수 있다는 취지의 유권해석을 내놓은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5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6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7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8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경찰, ‘장윤기 살인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5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6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7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8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10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화 6000원 2차 할인권 205만장 풀린다…8일부터 1인 2매씩 ‘자동 지급’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혹시 나도 고기능 우울증?
“덜 선명한 사진 더 힙해” 빈티지 디카 찾는 203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