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창원서 30대 교사 휴대전화로 여고생 치마 촬영…“호기심에”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07 13:44
2021년 10월 7일 13시 44분
입력
2021-10-07 13:43
2021년 10월 7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7일 휴대폰으로 여학생 치마 속을 촬영한 30대 고등학교 교사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자신이 근무하던 창원 지역 B고등학교 교무실과 교실 등지에서 휴대폰을 여학생들의 치마 속에 넣어 동영상을 불법 촬영한 혐의다.
피해 학생 부모의 신고를 접수 받은 경찰은 A 교사의 휴대폰과 저장 장치, 컴퓨터 등에서 일부 증거물을 확인하는 한편, 디지털 증거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피해 학생과 교사를 분리 조치한 후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동영상을 유포 했는지 여부를 파악한 후 학생들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A교사는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범행을 저질렀다”며 일부 혐의에 대해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