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화장품 케이스 제조공장서 불…약 1억원 재산피해

뉴시스 입력 2021-09-29 08:13수정 2021-09-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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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후 10시 15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화장품 케이스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650㎡)과 원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8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2시간 15분여만인 29일 오전 0시 33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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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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