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난민 구호품

박경모 기자 입력 2021-09-23 03:00수정 2021-09-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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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삼성여고 삼성중 학생들과 부산소망교회 신도들이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 난민들에게 보낼 의약품과 의류, 생필품, 편지 등을 컨테이너에 싣고 있다. 이들은 9월 30일까지 난민 1만여 명분의 구호품을 모아 아이티 현지로 보낼 계획이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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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난민 구호품#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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