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일요일 대체로 맑음…제주·강원 오후부터 빗방울
뉴시스
입력
2021-09-11 17:15
2021년 9월 11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요일인 오는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 일부 지역과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11일 “경기북부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은 밤부터 모레(13일) 새벽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제주도는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21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춘천 29도, 강릉 28도, 청주 30도, 대전 29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대구 31도, 부산 29도, 제주 28도다.
이날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지역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울러 내일과 모레 강원산지에는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일 밤부터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0~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5.0m로 높게 일겠다.
한편 북상하는 제14호 태풍 ‘찬투’의 진행 방향에 따라 모레부터 강수구역과 해상상태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7일 발생한 찬투는 크기는 작지만 강한 태풍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대만 남쪽 약 450㎞ 부근 해상을 지났다. 이동속도는 시속 8㎞, 중심기압은 920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53m이다.
찬투는 내일 오후 대만 남쪽 약 110㎞ 부근 육상에 다다른 뒤 오는 13일 오후에는 중국 상하이 남쪽 약 400㎞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우리나라로 방향을 틀어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질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 공급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
특검에 李재판 ‘공소취소권’ 부여 반대 44%…찬성은 2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