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가을 사이 [퇴근길 한 컷]

동아일보 입력 2021-08-04 16:09수정 2021-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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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울산 동구 주전 몽돌해변.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무더운 여름날.

농부들이 수확한 붉은 고추를 말리기 위해 몽돌 위에 널어놓았습니다. 피서객들의 텐트 모습과 어우러져 여름 속 가을을 연상케 합니다.

이번 주말인 7일이 벌써 절기상으로 입추(立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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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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