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사회

한국교육평가인증, 2022학년도 수능대비 ‘파이널 한수 모의고사’ 출시

입력 2021-07-29 03:00업데이트 2021-07-29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승호 한교평 대표
한국교육평가인증(한교평)은 8월 17일, ‘2022학년도 수능 대비 한수 파이널 모의고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수 파이널 모의고사는 수능을 치르기 전에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최종 콘텐츠이며, 총 12회차 구성으로 전국 학원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한수 모의고사는 강남 대성학원, 이투스 계열 청솔학원, 시대인재학원 등 대형 입시 학원 및 대치동 학원들을 통해 ‘검증받은’ 모의고사로,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선보였던 파이널 모의고사 또한 수능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 및 지문 구성으로 유명 강사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투스의 박상희 강사는 ‘A+++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압도적인 퀄리티’라고 평가했으며 오르비 유현주 강사는 ‘깔끔한 문제와 적절한 난이도 조절로 명확한 근거를 제시’했다며 극찬했다. 대치 예섬의 홍지운 강사는 ‘평가원의 고난도 느낌 그대로 문항 구성을 구현한 모의고사’라며 한수의 대표적인 장점을 강조했다.

한교평은 2018년 설립된 국어 콘텐츠 전문 기업이며 평가원의 출제 원리를 반영한 실전 대비형 ‘한수 모의고사’를 중심으로, 국어 세부 영역의 단행본 교재도 함께 연구·개발한다. 3월과 6월 전국학력평가에서 연이어 킬러 지문의 장르나 작문의 유형, 문법의 평가요소 등 놀라운 적중률을 선보이며 ‘가장 평가원스러운’ 문제 출제로 많은 수험생들에게 인정받기도 했다. 국어 콘텐츠 개발 경력 20년을 자랑하는 이승호 대표와 전문적·체계적 연구를 선보이는 부설 국어연구소 집필진의 노력을 통해 교육시장에서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것이다. 한교평 이승호 대표는 “이번 수능은 문제 유형의 변화가 가장 많은 시험으로, 변화된 유형에 대한 철저한 연습 및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신유형 문제에 대한 준비를 강조했다.

6월, 한교평과 국어 1타 김승리 강사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여 개발한 주간지 ‘승부수’는 총 8권으로 구성된 교재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수험생들의 큰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누적 수강생 48만 명 돌파를 자랑하는 김승리 강사와 손을 잡고 개발한 ‘승부수’는 실전에 확실하게 대비하며 복습까지 공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수능 국어 중 놓치는 것들을 완벽하게 잡아준다”는 호평과 함께 대성 마이맥 온라인에서 각광받으며 수강생들의 1등 국어 콘텐츠로 떠올랐다.

한편, 한교평은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문항을 함께 수록한 ‘선택의 한수’와 선택과목을 실전대비할 수 있는 ‘한수 미니 모의고사’를 출시해 처음으로 선택과목이 채택된 올해 수능에서 수험생들의 과목 선택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승호 대표는 “2022학년도 수능은 선택과목이 반영된 첫 시험으로, 스스로가 어느 과목의 선택이 더 유리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하며, 과목별 표준편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공통과목인 독서와 문학에 대해서는 “신경향 유형을 반복 학습하여 익히는 것이 포인트다”라며 “실전 시험처럼 정해진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통해 실제 수능에서 시간이 촉박하여 일어나는 실수들을 반드시 예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파이널 한수 모의고사’는 8월 17일부터 전국 제휴 학원과 강사들을 통해 배포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수 모의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사회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