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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플라스틱용기 공장서 불…야산에 번져 소방헬기 출동
뉴스1
업데이트
2021-07-01 19:36
2021년 7월 1일 19시 36분
입력
2021-07-01 19:35
2021년 7월 1일 1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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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5시36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있는 플라스틱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공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음성소방서 제공)2021.7.1/© 뉴스1
1일 오후 5시36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 있는 플라스틱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음성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공장 1동에서 발생했고, 직원 1명이 앙 팔에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해 건국대 충주병원으로 실려 갔다.
불은 인근 야산으로도 번져 소방헬기 2대가 출동했다. 음성군은 인근 주민에게 안전 사고 발생에 주의해 달라고 안전안내문자로 알렸다.
공장 안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한 회사 직원이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음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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