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 장마, 7월에 시작될 듯…“주말에도 소나기는 계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24 12:33
2021년 6월 24일 12시 33분
입력
2021-06-24 12:32
2021년 6월 24일 1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주까지 소나기…7월 장마 가능성 높아"
올해 7월 장마, 평년보다 일주일 이상 늦어
7월에 시작된 장마, 8월 초까지 이어질 듯
주말(26~27일)에 소나기 내릴 것으로 분석
우리나라 장마가 예년보다 늦은 7월에 시작될 것으로 에상된다. 7월 장마는 지난 2017년 이후 처음이다.
24일 기상청은 정례브리핑에서 “다음주 초반까지도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지 못하면서 남쪽에 형성된 정체전선이 북상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며 “6월말 내리는 비도 정체전선에 의한 강수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주 초반까지 지금과 같은 기압골 형태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며 “장마는 7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7월에 시작하는 늦은 장마는 최근 30년간 3번만 기록될 정도로 매우 드문 현상이다. 평년 장마 시작일은 제주도의 경우 6월19일,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은 각각 6월23일, 6월25일이다. 이번 장마는 일주일 이상 늦어진 셈이다.
가장 최근 7월 장마는 지난 2017년 7월1일에 중부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전에 2014년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서 각각 7월2일에 장마가 시작됐고 1992년 중부지방은 7월2일, 남부지방은 7월9일에 장마가 시작된 바 있다.
평균 장마 기간도 31.5일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7월에 시작한 장마는 8월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기상청은 장마가 시작되기 이전까지 지금과 같은 소나기가 계속해서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주 주말(26~27일)에도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26일은 남부지방보다 중부지방에 소나기 가능성이 높다”며 “일요일인 27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지만, 지역적으로 소나기가 예측된다”고 전했다.
다만 “토요일보다는 적은 강수량이 될 것”며 “주말 동안 우산을 챙겨 외출하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소나기는 남쪽에서 추가로 공급된 따뜻하고 습한 공기까지 더해져 강수량도 많고 천둥·번개를 동반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까지 떨어지고 있어 농작물 관리 등에 특별히 신경써야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