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중 1명 백신접종…“추가 인센티브 논의 중”

뉴스1 입력 2021-06-16 11:31수정 2021-06-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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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15일 서울 성북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기 위해 예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추가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윤보영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16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서울에서 하루 16만 명 이상이 백신을 접종하는 등 계획대로 잘 이뤄지고 있다”며 “시 차원의 추가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느 시기에 내놓을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에서는 전날 백신 접종률 25%를 달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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