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낮 대구 도심 카페서 ‘묻지마 폭행’…검찰, 징역형 구형
뉴시스
입력
2021-06-09 11:45
2021년 6월 9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이 한낮 대구 도심의 한 카페에서 30대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남성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부장판사 박성준)은 9일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등을 참작해 달라”며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피고인은 최후변론에서 “진심으로 사죄하며 반성한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4월5일 오후 2시15분께 대구시 중구의 한 대형 카페에서 음료 마시던 30대 여성 B씨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7일 오후 1시50분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서울서 온 가방 앞에 주저앉은 美 탐지견…열어보니 샌드위치 100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