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사드기지 농성 주민 강제 해산…차량 진입 시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31 08:28
2021년 5월 31일 08시 28분
입력
2021-05-31 08:17
2021년 5월 31일 0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시 현재 물자 수송 차량 17대 반입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31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물자 반입을 재개했다.
지난 27일 기지 내 한미 장병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자재와 급식물자를 반입한 지 나흘 만이다.
이달 들어 지난 14일, 18일, 20일, 25일, 27일에 이어 여섯 번째다.
소성리사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 등 60여 명은 이날 오전 6시부터 기지 입구 마을회관에 나와 연좌 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코로나19 사태와 농번기가 겹치는 시기에 어떻게 대규모 경찰력을 동원할 수 있냐”며 거세게 반발했다.
‘사드 반대’, ‘사드 가고 평화 오라’ 등의 손팻말도 들었다.
한 달 새 여섯 차례 물자 수송 차량이 들어갔다.
경찰은 오전 6시부터 15개 중대 1100여 명의 경력을 투입해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 회원 등 60여 명에 대한 강제 해산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과 경찰이 대치하면서 충돌이 빚어졌다.
경찰은 작전 20여분 만에 강제 해산을 완료하고 차량 진입로를 확보했다.
이어 장병들이 사용할 생필품과 공사 작업 근로자 등을 실은 차량 17대가 시간을 두고 차례로 기지로 들어갔다.
이날 폐기물 수거, 물자 수송 등 30여 대의 차량이 진입한다.
사드철회 반대 주민들은 “경찰 투입이 반복될 수록 소성리에 대한 인권침해의 강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경찰 병력을 동원해 불법 사드기지 공사를 강행하는 한 소성리에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성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