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성공시대’ 여는 맞춤형 교육 혁신-상생 구현 글로벌 강소대학

이기진 기자 입력 2021-05-13 03:00수정 2021-05-13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위기에 빛나는 충청권 대학]
청운대(총장 이우종)는 1995년 학교법인 혜전학원에서 충남산업대학교로 개교하고 1998년 지금의 청운대로 교명을 바꿨다. 2013년에는 인천캠퍼스 개교로 홍성과 인천에 8개 단과대학, 36개 학과(전공), 6000여 명의 재학생이 인의·예지·신애의 창학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청운대는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사구시 맞춤형 교육으로 ‘학생성공시대’를 펼쳐가고 있다. 이를 위해 청운만의 특성화 교육으로 실무인재를 양성하며, 취업과 창업 연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에 설립될 국내 최초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앞서 AI 운영학과를 신설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또 전 세계 70여 개 대학 및 기관과 학생·학술교류 협약 체결, 홍성 및 인천캠퍼스의 평생교육체제 확립으로 국내외 학생, 산업체근로자 및 성인학습자 등 폭넓은 학생층에 대응해 다양한 학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침체돼가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수업연계 프로젝트,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있다.

주요기사
청운대는 교육혁신, 지역상생 노력을 바탕으로 세계혁신대학, 지역협력 우수대학, 취업연계중점대학 등 대내외로 인정받으며 글로벌 강소대학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우종 총장은 “청운대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도전하는 ‘학생성공시대’를 이어가며 세상에 기여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위기에 빛나는 충청권 대학#교육#대학#청운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