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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 실종 40대’는 업주가 살해·사체유기…시신 수색 중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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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0:00
2021년 5월 12일 10시 00분
입력
2021-05-12 09:52
2021년 5월 12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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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실종된 노래주점 © News1
노래주점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은 업주가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종 22일만이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주점 내부에서 실종된 남성의 혈흔을 발견하는 등 업주에게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업주를 검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인천중부경찰서는 12일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노래주점 업주 A씨(30대 남)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2시 전후 인천시 중구 신포동 소재 주점에서 손님으로 방문한 B씨(40대 남)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B씨의 아버지로부터 B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접수 후 수사를 벌여 A씨의 노래주점에서 B씨의 마지막 행적을 확인했다.
B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7시께 이 주점을 방문했으나 주점 밖으로 나간 모습은 확인되지 읺았다.
이후 주점 현장감식을 통해 주점 내부에서 B씨의 혈흔을 발견했다. 또 B씨가 사망 당시 A씨와 단둘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되는 점 등 여러 정황을 통해 A씨에게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해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12일 오전 8시30분께 주거지에서 A씨를 체포했다.
그러나 B씨의 시신은 찾지 못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의 시신을 주점 밖으로 옮겨 유기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은 B씨의 시신을 수색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수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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