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7주년 앞두고… ‘4·16 기억교실’ 찾은 시민들

안산=뉴스1 입력 2021-04-13 03:00수정 2021-04-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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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주년을 나흘 앞둔 12일 오후 경기 안산시 ‘4·16민주시민교육원’에 있는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시민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책상 위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의 사진과 이들을 추모하는 꽃이 올려져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4·16민주시민교육원을 개원했다.

안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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