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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시 태어난 플라스틱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4-12 04:58
2021년 4월 12일 04시 58분
입력
2021-04-12 03:00
2021년 4월 12일 03시 00분
송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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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마포구의 한 소품 매장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페트병 뚜껑으로 만든 재활용 소품을 판매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매장에는 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나무 열쇠고리 등 다양한 리사이클링 제품이 전시됐다. 행사는 이달 말까지 이어진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플라스틱
#소품 매장
#판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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