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뒷바퀴 빠진 채로 14km 도주…알고보니 음주운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4-11 13:52
2021년 4월 11일 13시 52분
입력
2021-04-11 13:42
2021년 4월 11일 13시 42분
김혜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가 차량 2대를 들이받고 타이어 휠만 남은 채로 도주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제공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낸 뒤 14km 가량을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11일 오전 1시경 북구 구포동 소재 구남역 부근 도로에서 차량 2대를 들이받고 동서고가도로 방향으로 달아났다.
피해 운전자 중 1명이 도주 차량을 쫒아가면서 112에 신고했고, 부산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은 예상 도주로에 전 순찰차를 배치했다.
이후 양정지구대 소속 순찰차가 조수석 뒷바퀴의 타이어가 빠진 채 고속 주행하는 도주차량을 발견했다. 차량의 뒷바퀴는 휠만 남은 상태로 노면과 마찰해 스파크를 일으키고 있었다.
경찰은 2㎞정도 A 씨의 차량을 추적한 끝에 오전 2시15분경 거제동 소재 한 아파트 앞 주택가 A 씨를 검거했다.
당시 A 씨는 사고장소에서 14㎞가량 떨어진 곳까지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이 A 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요구했지만 수차례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주치상), 도로교통법(음주측정 거부) 등의 혐의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安국방, 美와 이상기류속 방미 “전작권 전환 속도내기 문제 없어”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