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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지방 여전히 ‘황사’…서울 17.4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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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17:06
2021년 3월 17일 17시 06분
입력
2021-03-17 17:04
2021년 3월 17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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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3.17/뉴스1 © News1
수요일인 17일 퇴근 시간 이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에는 황사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가운데 미세먼지(PM10) 농도가 평소보다 높은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 30분 현재 지역별 기온은 Δ서울 17.4도 Δ인천 11.5도 Δ춘천 18.7도 Δ강릉 12.8도 Δ대전 18.7도 Δ대구 17.2도 Δ부산 13.1도 Δ전주 14.4도 Δ광주 18.8도 Δ제주 14.9도다.
1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9도, 낮 최고기온이 11~20도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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