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중부지방 여전히 ‘황사’…서울 17.4도
뉴스1
업데이트
2021-03-17 17:06
2021년 3월 17일 17시 06분
입력
2021-03-17 17:04
2021년 3월 17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3.17/뉴스1 © News1
수요일인 17일 퇴근 시간 이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에는 황사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가운데 미세먼지(PM10) 농도가 평소보다 높은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오후 4시 30분 현재 지역별 기온은 Δ서울 17.4도 Δ인천 11.5도 Δ춘천 18.7도 Δ강릉 12.8도 Δ대전 18.7도 Δ대구 17.2도 Δ부산 13.1도 Δ전주 14.4도 Δ광주 18.8도 Δ제주 14.9도다.
1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9도, 낮 최고기온이 11~20도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IMF 언급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정원오 폭행 5·18 논쟁 없었다” 국힘, 피해자 녹취 공개… 당시 동석자 “내가 주도,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
日 자민당 “방위비 인상 韓수준 돼야” GDP의 3.5%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