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은 피했지만… 황사 습격에 잿빛 도심

광주=김재명 기자 입력 2021-03-17 03:00수정 2021-03-1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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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경기 광주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연 황사에 가려 흐릿하게 보인다. 이날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면서 시간당 미세먼지(PM10) 농도는 경남 남해군 ㎥당 425μg, 제주 서귀포시 390μg, 서울 구로구 184μg까지 치솟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7일도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충청, 전북의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나쁨’(㎥당 81∼150μg) 수준일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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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황사#잿빛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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