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오디오 콘텐츠 外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1-20 06:26
2021년 1월 20일 06시 26분
입력
2021-01-20 03:00
2021년 1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
오디오 콘텐츠
=‘차근차근 배우는 팟캐스트’ 참가자 20명. 2월 8∼23일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온라인(ZOOM).
□
학부모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진로지도―초등’ 참가자 15명. 2월 16∼23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온라인(ZOOM).
□
독서교실
=‘동화 읽는 부모 1기’ 참가자 10명. 20일 수요일 오후 7시∼8시 반 온라인(ZOOM).
□
공연
=‘문화행사 샌드아트 어린이 공연’ 참가자 100명. 27일 수요일 오후 2∼3시 온라인(유튜브).
□
영어 동화
=초등학교 3∼5학년생 대상 ‘다문화 영어 동화 수업’ 참가자 12명. 2월 15, 16일 월, 화요일 오전 10시∼11시 반 온라인(ZOOM).
□
영화 교실
=‘치유의 영화 이야기’ 참가자 24명. 25일∼4월 12일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여성가족재단 406호 강의실. 참가비 3만6000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