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29일 아침 영하권 추위…제주·서해안 일부엔 눈·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8 17:53
2020년 11월 28일 17시 53분
입력
2020-11-28 17:51
2020년 11월 28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부 등 아침 -5도 안팎…서울 -3도
낮에도 추위 이어져…서울 3도 등
충남·전라 등 서해안에 눈·비 전망
오는 29일은 내륙 등 다수 지역에서 기온이 아침에 영하권을 기록하고, 낮에도 10도를 넘지 못하는 등 춥겠다. 서해안 등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28일 “내일은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내외로 낮겠다”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29일 낮에도 기온이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서 5도 안팎, 그 밖의 지역은 10도 이하 분포를 보이는 곳이 많아 쌀쌀하겠다.
29일 아침 기온은 -8~4도, 낮 기온은 2~11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1도, 수원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청주 -2도, 대전 -2도, 전주 1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1도, 제주 8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4도, 춘천 5도, 강릉 8도, 청주 4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7도, 부산 11도, 제주 11도 등으로 관측된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29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남 북부와 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 서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또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남부 서해안, 밤사이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제주도 산지에는 29일 아침까지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대기 하층의 기온과 해수면의 수온 차인 ‘해기차’는 20~23도로 예상된다.
29일 예상 강수량은 충남 북부와 충남 남부 서해안, 전라 서해안,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에서 5㎜ 미만이다.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3㎝, 충남 북부 1㎝ 미만으로 예상된다.
29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 충남 북부에는 내린 눈이 쌓이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으로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29일 오후까지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 0.5~1.5m, 0.5~3m로 예상된다. 동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는 0.5~2m, 1~2.5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먼 바다의 물결 높이는 0.5~1.5m, 0.5~2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6살 소년 습격한 72kg 맹견, 주인은 ‘20분 방치’…결국 징역형
찰스 3세, 美의회서 “행정권은 견제 대상”…트럼프 우회 비판 해석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자택서 주사기 쥔 채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