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82명…38일 만에 두자릿수로 감소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9-20 09:30수정 2020-09-20 20:5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4일 세 자릿수를 기록한 뒤 38일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간 것이다.

2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국내발생 확진자는 72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0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2975명이다.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28명, 경기 24명, 인천 3명, 부산 6명, 대구 2명, 대전 1명, 울산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경북 4명, 경남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유입국가로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유럽 3명, 아메리카 1명이다. 이중 6명은 검역단계에서, 4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국적은 내국인 1명, 외국인은 9명이다.

주요기사
확진자 2434명이 격리 치료 중이며,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4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는 188명으로 현재까지 총 2만158명이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3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1.67%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