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안희정 “母 마지막 길에 자식된 도리 허락 감사하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7-06 08:01수정 2020-07-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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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었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모친상을 당해 일시 석방됐다.

안 전 지사는 6일 오전 0시경 광주교도소에서 형집행 정지로 출소해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의 빈소를 찾았다.

사진|뉴스1

빈소에 모습을 드러낸 안 전 지사는 법무부에서 수감자에게 제공하는 카키색 옷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사진|뉴스1

이날 안 전 지사는 취재진과 만나 “어머님의 마지막 길에 자식 된 도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안 전 지사의 형집행정지 기간은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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