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총장 직선제’ 숙명여대, 투표율 과반 미달…2차투표 예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24 10:45
2020년 6월 24일 10시 45분
입력
2020-06-24 10:44
2020년 6월 24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차 투표서 1위 장윤금, 2위 문시연 득표
1위 득표율 과반 미달…추가로 1·2위 경합
학생 의견 미반영…유효 투표율에 못 미쳐
숙명여대에서 학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첫 총장 선거가 1차 득표율 1위와 2위가 경합하는 추가 투표 과정을 거치게 됐다.
이는 지난 1948년 ‘숙명여자대학’ 승격 이후 학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첫 총장 선거인데, 1차 투표 결과에 참여율이 저조했던 학생 의견은 반영되지 못했다.
24일 숙명여대에 따르면 지난 22~23일 이뤄진 이 학교 제20대 총장 선거 1차 투표 결과 장윤금 문헌정보학과 교수와 문시연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가 각각 득표율 29.168%, 29.130%로 1위, 2위를 차지했다.
다만 1위 득표자의 득표율이 전체 유효투표율 과반에 이르지 못해 1, 2위가 경합하는 추가 투표가 진행된다. 학교 측은 “1차 투표 득표율 상위 2인을 대상으로 25일~26일 2차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거는 학교 전 구성원이 참여해 총장을 선출하는 첫 시도다. 직선제 도입 과정에서 별다른 학내 충돌 없이 합의가 이뤄졌다는 면에서 숙명여대 사례를 높이 평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첫 직선 총장 투표에 대한 학생 단위 득표는 유효 기준 미달로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학교 측은 관련 규정에서 구성원 투표율이 40%에 이르지 못하면 해당 단위의 득표를 반영하지 않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학교 측은 1차 투표 투표율을 교원 86.70%, 직원 94.48%, 학생 32.13%, 동문 62.50%로 집계하고 있다. 즉, 전체 구성원 가운데 참여가 저조했던 학생들 의견만이 투표 결과에서 배제된 것이다.
한편 학교 측은 20대 총장에 대한 2차 투표 일정에 관한 내용을 이날 중 공고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전기차 5대 중 2대 수입산…친환경 정책이 ‘외산 공세’ 키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