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하대 의대 본과 재학생 91명 온라인시험 ‘집단’ 부정행위 적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01 19:22
2020년 6월 1일 19시 22분
입력
2020-06-01 19:19
2020년 6월 1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인하대 홈페이지 캡처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본과) 1~2학년 학생들이 1학기 온라인 수업 중 일부 과목 단원평가나 중간고사에서 집단으로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인하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학기 전면 온라인 수업을 결정했다.
1일 인하대는 지난 3월~4월 온라인으로 치러진 의대 단원평가 또는 중간고사에서 의학과 1~2학년 학생 91명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2학년 학생 41명은 지난 3월 12일과 22일, 4월 18일 근골격계, 내분비계 등 2개 과목 단원평가에서 2~9명씩 모여 함께 문제를 풀거나 전화 또는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답을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1학년 학생 50명 역시 지난 4월 11일 치러진 기초의학 총론 중간고사에서 같은 방법으로 부정행위를 했다.
부정행위에 가담하지 않은 학생들이 학교 측에 문제를 제기했고, 의학과 2학년 52명 중 41명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자진 신고했다. 의학과 1학년 학생 50명도 스스로 신고했다.
인하대 의대는 이날 늦은 오후 상벌위원회를 열어 부정행위를 저지른 학생들에 대한 처분을 결정할 방침이다.
대학 측은 이런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1학기 기말고사를 대면고사 형식으로 치르기로 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9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10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외국인노동자 몸에 에어건 쏜 사업주 구속…“도주 우려”
檢 ‘배임 혐의’ 김성수 前카카오엔터 대표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