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태원 클럽 방문 강사發 확진자 추가…쌍둥이 남매 모두 감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5-13 14:45
2020년 5월 13일 14시 45분
입력
2020-05-13 13:55
2020년 5월 13일 13시 5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인천 학원강사와 연관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 강사에게 과외를 받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가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연수구에 거주하는 중학생 A 군(13)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A 군이 어머니(46·여)와 쌍둥이 남매 B양(13)에 이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B 양과 어머니는 학원강사 C 씨(25·남)가 이달 2∼3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고 전날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먼저 어머니와 B 양이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어 A 군 까지 모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A 군과 B 양은 이달 6일 과외수업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학원강사 C 씨와 연관된 확진자는 학생과 학부모, 동료 강사를 포함해 총 9명으로 늘었다.
인천시는 A 군 접촉자인 또 다른 과외 교사 1명을 자가격리하고 검사를 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1등 침대칸 32만원
“L당 400원 깎아준다”…고유가에 카드사 ‘주유 할인’ 경쟁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